실제 경험담
이름: 마누엘라 마틴
출신: 독일
합류: 2006년 1월

마누엘라는 영어를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미디어 공학과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공부 도중에 미국 대학을 비롯한 여러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국제 워크 프로그램에도 연관되어 결국에는 그녀가 다문화 환경에서 일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공부를 마치고 그녀의 전공분야의 일자리 상황이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녀는 외국에 나가 1년 정도 일해본 경험이 좋을 것 같다라는 판단을 합니다.
항상 캐나다의 열린 자연에 이끌리던 마누엘라는 여러 일자리 공고 사이트를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러던 중 Enzyme테스팅연구소의 일자리 공고를 보게 됩니다. « 비디오 게임을 몇번 해보기는 했어요. 하지만 게임광은 아니였죠. 그렇더라도 지원은 했고 선별 절차까지 뚫게 됐죠. 몇 주 후에 언어검사 테스터 제안을 받게 되었고 해보자라고 생각한거죠. »
« 2006년 1월에 도착했는데 캐나다의 겨울이 어떤가 맛 볼 기회였죠. 독일보다 겨울이 힘든 건 사실이예요. Enzyme은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 온 언어검사 테스터들도 많이 뽑았어요. 누군가의 가족이 되었다고 이렇게 빨리 느끼게 된 건 정말 좋은 일이예요.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온 사람들이고, 모두 외국에서 일하고 사는 모험 같은 걸 공통적으로 나눌 수 있었거든요.»
« 그저 1년의 경험이라고 생각했던 게 훨씬 더 나가게 되었어요. Enzyme에 합류하고 부터, 밴쿠버, 로키 산맥, 래브라도 등등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동부의 뉴펀들랜드를 가볼 예정인데 너무 기대되요. »
«Enzyme에서 여러 기술을 개발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언어라던가, 빨리 진행되는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이라던가 또 리더쉽 스킬도 개발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로 승진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도맡아 하게 되고 우리팀 멤버들에게 할당된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주는 역할을 맡게 되었죠. 기쁩니다. »
이름: 막심 샤르보노
출신: 캐나다
합류: 2007년 6월
Enzyme테스팅연구소 합류 전까지 막심은 주로 소매업종에서 일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 전 항상 사람들을 상대하는 걸 좋아했어요.»
일과는 별도로 맥심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개발해왔는데 바로 비디오 게임에 대한 열정이었습니다.
«비디오 게임을 처음 한 건 4살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그 후엔 MMORPG등의 비디오 게임 그룹에 많이 가입했습니다. 그리고는 비디오 게임에 열정이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었죠. 돌이켜 보면 그때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했던 것 같아요.»
2007년 초반기에 막심과 한 친구는 비디오 게임 회사에서 일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그 후로 1- 2주 사이에 Enzyme테스팅연구소의 오픈하우스 공고를 보게 되고 참석하게 됩니다. 막심은 5월에 테스터로 지원하고 일자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리드 테스터 자리 공고가 난 건 Enzyme에 들어오고 한 달 여밖에 안된 때였어요. 그 자리에 제가 발탁되었을 때 전 정말 제가 이렇게 빨리 성장할 거라곤 기대 안했습니다. 제 포지션은 제가 좋아하는 것 중에 2가지 주요 부분과 연관되어 있어서 정말 큰 만족을 줍니다. 하나는 비디오 게임이고 하나는 사람 상대하는 일이죠. 리더쉽 스킬을 개발 할 수 있어서 좋고 팀 멤버들하고 제가 가진 지식을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게 태산이지만 미래에 어디서 무엇을 할지 이젠 확실해 졌습니다. Enzyme에서 이를 성취할 수 있을 거란 자신이 있습니다. »